About us

크루 소개

부산달리기가 어떤 사람들인지, 언제 어떻게 모이는지 소개합니다.

Who we are

바다 보며 뛰자는 마음 하나로

부산달리기는 부산에서 함께 달릴 사람들을 찾던 몇 명이 모여 시작한 러닝크루입니다. 기록보다 꾸준함, 경쟁보다 동료를 먼저 생각합니다. 빠르지 않아도, 자주 못 나와도 괜찮아요. 바다 보며 한 번 같이 뛰어보자는 마음이면 충분합니다.

42함께 달리는 멤버
3,800 km크루 누적 거리
18지금까지의 정기런·행사
How we run

모임 안내

언제 · 어디서

정기런

매월 둘째·넷째 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모입니다. 집결지는 광안리 해변 민락수변공원 입구예요. 늦더라도 부담 갖지 말고 오세요 — 먼저 도착한 사람들이 가볍게 몸을 풀며 기다립니다. 비가 오거나 일정이 바뀌면 채널에 미리 공지하니, 출발 전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.

페이스 그룹

속도별로 나눠 달려요

입문(7'00"~) · 중급(6'00") · 상급(5'00" 이하) 세 그룹으로 나눠 달립니다. 본인 페이스에 맞춰 붙으면 되고, 처음엔 입문 그룹에서 걷기와 달리기를 섞어도 됩니다.

분위기

러닝 후엔 한 잔(선택)

달린 뒤엔 가볍게 회복식이나 뒤풀이를 함께하기도 해요. 강제는 전혀 없고, 먼저 들어가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. 광안리 근처라 끝나고 들를 카페·식당도 많아서, 땀 식히며 이야기 나누다 보면 처음 온 분도 금세 친해집니다. 사실 이 시간 때문에 크루에 정 붙였다는 분도 적지 않아요.

함께하려면

합류 방법

모집 페이지에서 채널에 들어와 인사만 남기면 끝. 가까운 정기런에 한 번 나오시면 됩니다. 미리 신청서를 쓰거나 자기소개를 길게 할 필요도 없어요. 운동화와 가벼운 마음만 챙겨 오면, 나머지는 그날 함께 달리며 자연스럽게 알아가면 됩니다. 크루 모집 보기 →

What we believe

우리가 달리는 방식

01 — 완주 > 기록

경쟁이 아니라 완주

기록은 각자의 것이고, 우리의 목표는 다친 데 없이 오래 달리는 겁니다. 누구도 뒤처졌다고 느끼지 않게, 마지막 러너가 들어올 때까지 함께합니다.

02 — 부산을 발로

도시를 새로 보기

차로 지나치던 광안대교, 멀게만 느껴지던 이기대 능선. 발로 달리면 부산이 다르게 보입니다. 매번 같은 코스만 돌지 않고 새 길을 함께 찾아 나섭니다.

03 — 부담 없이

강요 없는 모임

매번 안 나와도, 뒤풀이에 빠져도 아무도 서운해하지 않습니다. 각자의 삶이 먼저고, 달리기는 그 삶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도구일 뿐이니까요.

우리가 달리는 코스 보기